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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다녀간 BTS, 관심 집중
2019-08-08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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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냈다 하면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세계적인 스타 방탄소년단이 

얼마 전 전북 지역을 다녀갔습니다. 


다양한 사진과 영상을 찍은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팬들 관심이 뜨겁습니다. 


BTS가 다녀간 곳을 한범수 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스타 방탄소년단. 


팬들을 위해 새로운 사진과 영상을 준비 중인 방탄소년단은 지난 달 22일 전주동물원을 

찾았습니다. 


비티에스가 머물렀던 시간은 오후 4시부터 

3시간 정도입니다. 


[Stand up 1] 

방탄소년단의 촬영은 바로 이곳에서 

이뤄졌습니다. 


촬영 시간 내내 외부인의 출입이 철저히 

통제돼 정확히 어떤 내용으로 촬영을 했는지 

알려지진 않고 있습니다.
 


40년 가까이 된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잡았다는 점에서 오래된 감성을 일부러 

찾았다는 등 다양한 추측만 나올 뿐. 


해당 기획사는 철저히 함구하고 있습니다. 


전주동물원 드림랜드 관계자 

저희도 못 보게 해서... (팬들도) 어떻게 알고 오긴 하셨는데 그 분들도 못 봤어요. 


전망이 시원한 완주군의 산 정상. 


[Stand up 2] 

이곳에선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패러글라이딩 체험 비행 프로그램이 촬영됐습니다.
 


전문 비행사들과 함께 2인 1조가 돼서 

비티에스 멤버들은 비행을 즐기고 

소형 카메라로 자신들의 모습을 촬영했습니다.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 

아직은 그 사람들(BTS)이 방송에 안 나왔으니까 저희가 뭐라고 대답을 못하겠어요. 보안에 신경을 많이 써서... 


완주에 있는 한옥 카페 역시 방탄소년단이 

들렸다 간 걸로 전해지는데, 팬들 사이에선 

방문 목적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철저한 비밀을 속에 전북의 여러 장소를 

다녀간 방탄소년단. 


팬들 사이에선 도내 방문지를 알아내려는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습니다. 


MBC 뉴스 한범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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