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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건설 전윤수 전 회장 체포
2019-09-20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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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전북 1위 건설업체인

성원건설의 전윤수 전 회장이 도피 10여 년 만에 검찰에 체포됐습니다.


수원지검 특수부는 최근 스스로 입국한 전 씨를 체포해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 씨는 2천 년대 말, 회삿돈을 사적인 용도로 써 회사에 손해를 끼쳤으며 2009년

직원 499명으로부터 임금 300억 원을 체불한 혐의로 고소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검찰은 당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전 씨는 미국으로 출국해 도피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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