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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학축전 개막
2019-09-20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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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들의 과학 놀이터인 전라북도 과학축전이 막을 올렸습니다.


사흘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만큼,

방문해서 과학원리를 익히고 재미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강동엽 기자입니다.

모처럼 학생과 아이들로 도청이 북적입니다.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짜릿한 가상현실

체험에 이용객들은 즐거움을 감추지 못합니다.


백온유 박서이 중학생

스릴 있고 너무 재미있어요 진짜...

마치 앞이 진짜 제가 있는 것 마냥

느껴지는 게 너무 신기했고 재미있었어요.


다른 곳에는 국산화에 성공한 자율주행셔틀이 전시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김정용 연구원, 자율주행차 제작사

운전석이 없이 이제 목적지만 입력하면 가는 차량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실제로 미래에는 이런 차들이 움직일 거다라고 보여주기 위해서


과학꿈나무들의 잔치인 전북 과학축전이 14번째 막을 올렸습니다.


특히 올해는 드론과 로봇 외에도

시물인터넷과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스스로 과학원리를 터득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송하진 도지사

자라나는 꿈나무들 또 학생들 (미래)주역들이

되는데 (과학축전이) 속도를 앞당기는 역할을

틀림없이 해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160개의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전북 과학축전은 모레(22)까지

계속됩니다.


MBC 뉴스 강동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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