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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도서관 예치금
2019-10-17 435
임홍진기자
  pink5467@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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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전북대학교가 도서관 이용료 예치금

이자를 회계수입으로 처리해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국회 진희경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대는 1천5백여 건의 도서관

이용권 발급으로 일반시민에게 일인당

10만 원을 납부 받았으며

현재 이용료 적립액은 3억6천여 만 원에

이릅니다.


또 지난해에는 4백여 만 원의 이자수입이

발생한 가운데 회계수입보다는 지역사회 환원이

우선이라는 주장이 만만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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