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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선정한 총선 비례대표 최종후보
21명에 전북 출신이 2명 포함됐습니다.
오늘 오후 발표한 국민공천심사단 투표 결과
여성 비례대표 후보로 남원 출신의
강경숙 원광대 특수교육학과 교수가,
남성 비례대표 후보로 정읍 출신인
김상민 전국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이
포함됐으며, 최종 순번은 오는 14일에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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