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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대면 환경 타개할 창업 지원 주력
2021-02-19 216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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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위축된 창업 여건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4백6억 원의 예산으로 

비대면 시장 개척을 위한 전자상거래 기업 

등에 자금과 인건비를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350억 원의 창업 지원펀드를 신규로 조성합니다 


이와 함께 지난 연말 제정된 

기술창업 지원 조례에 따라 

창업 활성화 전략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와

도내 25개 창업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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