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백년가게 5곳 늘어51곳 선정
2020-12-28 329
마재호기자
  m2n@jmbc.co.kr
[선명한 화질 : 상단 클릭 > 품질 720p 선택]

백년 가게로 다섯 곳이 추가 선정돼

도내 백년가게가 모두 51곳으로 늘었습니다.


전북지방중소기업청은 '백년가게 선정 

평가위원회'를 열어 가족회관과 금양정,

함씨네토종콩식품 등 다섯 곳을 

새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백년가게는 30년 이상된 가게를 대상으로 

혁신의지와 서비스 차별화 등을 평가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데 

지원예산이 올해 13억 원에서 

내년도 59억 원으로 대폭 늘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