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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전주 메이커 빌리지' 구축
2020-11-11 65
한범수기자
  happyhanbs@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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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과 목공, 도색 등 

다양한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전주 메이커 빌리지'가 문을 열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사업비 1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전주 전라감영로에 520제곱미터 규모의 

'메이커 빌리지'를 설립했으며,  

창업자들에게 3D프린팅과 목공소, 용접실 등의 

다양한 창업 공간을 대여할 예정입니다.


이곳에선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각종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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