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7 ℃
전기자동차 화재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진화 장비가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성경찬 의원은
도내 친환경차 등록 대수가 증가하면서
배터리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지만
도내 13개 소방서 중 친환경차 화재 진화에
필요한 '질식 소화포'를 갖춘 곳은
단 한 곳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3년 간 도내 전기차 등록 대수는
2천 6백여 대로, 꾸준한 증가 추세입니다.
1.1월 강추위 이어졌지만 강수량은 3.2mm에 그쳐
2.연말연시 음주 단속에서 398명 적발.. 33명은 음주 사고로 부상
3.유희태 완주군수 "주민 공감 없는 통합, 갈등만 키워"
4.전주시, '피지컬AI-J밸리' 조성 본격화.. 미래산업 중심지로
5.4억 9천만 원 편취.. 신혼부부 등 노린 전세사기범 검거
6.심보균 전 차관 "익산·군산·김제·부안 통합해야"
7.출마 선언 잇따라..성준후 임실군수·천춘진 진안군수 출마
1."플라스틱이었어?" 영국은 '판매 금지'한 물티슈, 한국은?
2.새벽부터 '눈'.. 내일 아침 -6~-2도
3."전주·완주 통합 추진하겠다"..찬성으로 선회 '파장'
4.이남호 대필 의혹 제기.. "전북연구원 저작권 침해해"
5.김제시의회 돈 봉투 사건.."시장 비서실로 갖다 줬다"
6.청와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오는 5월 9일 종료 분명"
7.전주시 "남성들에게도 月30만 원 육아휴직 장려금"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2월 01일
2.췌장암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01일
4.두(Do:頭) 댄스무용단대표 - 홍화영
5.[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1월 31일
6.[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1월 29일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