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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지역 침수피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 재해자금이 지원됩니다.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익산 지역의 시장 상인 등 소상공인과
관련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5년 간 무담보로, 업체당 최고 3천만 원의
대출을 보증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재해중소기업 확인증 또는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익산 소재
소상공인이나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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