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6 ℃
2억 명이 넘게 사용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전주의 관광명소가 소개됩니다.
전주시는 오는 27일부터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에서
한옥마을과 첫마중길 등 시내 곳곳을 구현해
비대면 관광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메타버스는 현실을 온라인에 재현해 놓은 뒤
아바타를 이용해 돌아다닐 수 있게 한
서비스로, 10대와 20대인 Z세대가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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