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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나섰습니다.
송하진 지사는 기획재정부를 찾아
김제 용지, 익산 왕궁 축사 매입과
새만금 상용차 자율협력주행 화물물류서비스
실증지역 조성 등 핵심 사업 16건의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기재부의 내년도 예산 심의는 이달 마무리돼
다음달 국회 제출 예정이며 도는 지역 정치권과 예산 확보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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