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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이도 소젖을 짤 수 있는
로봇 착유기가 국내에서 개발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로봇 착유기의 국산화에 성공해
외국산에 비해 보급 가격을 60% 수준으로
낮추고, 상용화된 소모성 부품을 사용해
유지관리비도 절반으로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연간 젖소 한 마리에 투입되는 노동 시간의
42%는 젖 짜는 작업으로,
농진청은 농가 일손을 덜긴 위한 국산 착유기를 오는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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