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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벤처기업 수가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장섭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전북 벤처기업 수는 8백24개로
10년 전에 비해 38%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전국 벤처기업 중
2.2%에 불과해 광주나 전남, 강원, 제주를
제외하고는 가장 적어 인프라 구축과
지원이 절실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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