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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의 부진한 투자유치 실적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국회 김윤덕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새만금개발청의 해외투자유치 담당 공무원은
총 6명으로 2019년 한 해에만 2억여 원의
예산을 집행하면서 14번의 출장을 다녀왔지만
실적은 한 건의 입주 계약으로 저조하다고
밝혔습니다.
새만금 사업은 총 사업비 22조 원의 45%인
10조가 민자 유치로 계획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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