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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창업교육 실습장인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다음 달 운영에
들어갑니다.
김제 백구면에 위치한 '스마트팜 혁신밸리'은 총 829억 원이 투입됐으며, 총면적 21헥타르에 청년 창업보육 실습농장과 ICT 실증온실,
빅데이터센터 등이 조성됩니다.
전라북도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완공을
앞두고 김제시, 실용화재단과 함께 최종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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