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3 ℃
농작물 병해충 관리와 검역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특수대학원이 전북대에 설립됐습니다.
전북대 식물방역대학원은
인공지능 기반을 활용해 농작물 병해충의
현장 문제를 예찰하고 조기 진단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할 방침으로,
다음달 국공립 연구기관과 산업체를 대상으로 입학생을 모집합니다.
전북대는 경북대, 전남대와 협력체제를 이뤄
농식품부로부터 3년간 66억원을 지원 받을
예정입니다.
1.[속보]최고 기온 30~34도 '폭염주의보'.. 전북 내륙에 5~60mm 소나기
2.익산 지역 약국들,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에 협력
3.담당 기관없어 농산물 가격 안정 사업 차질 우려
4.[닥터M] 몸이 아니라 마음의 병이라고? '노인성 우울증' 톺아보기
5.8년 전엔 술 취해 구급대원 폭행하더니 이번에는 공무원에 '손찌검'
6.55년 만에 바뀐 교육교부금.. 교육청 살림도 축소?
7.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경찰 조사 출석.. "사전선거운동 혐의"
1."경찰끼리 싸우고 112 신고".. '처벌불원'으로 사건 종료
2."성관계 불법촬영에 집단 폭행".. 현역 군인이 핵심 피의자
3.'현대차'만 20번 언급...부지·전력도 지원
4."드론 지나간 뒤 새우 떼죽음".. 농약 아니라 고지 안해
5.변동성 약점 재생에너지.. 안정적인 전력원 과제
6.전북대 공대에서 같은 날 잇따라 불.. 서로 다른 건물
7."여름 장사 망쳤다".. 계곡물도 말라붙어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8월 19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8월 16일
3.근근막통증증후군
4.그가 이곳에 사는 이유 - 시골 의사, 임경수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16일
6.원광대학교 김주용 교수
7.다시 푸르름, 경북 청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