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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조사가
실시됩니다.
전라북도는 13개 공공기관으로부터
단수와 단전 등 33항목의 정보를 넘겨받아
위기징후가 발견된 독거가구와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내년 2월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는 긴급복지와
에너지바우처를 지원하고 민간봉사단체와
연계해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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