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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출마예정자, 융복합 미래교육 필요성 강조
2021-12-09 499
이종휴기자
  ljh@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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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감 출마예정자인 서거석 전 

전북대총장은 융복합 미래교육 분야에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서 전 총장은 김제 원평초에서 열린 

청소년 과학교실에 참석해, 

전북의 인공지능 관련  

교육시수는 연간 21시간으로, 

78시간인 대구교육청에 크게 못미친다며, 

인공지능 교육 강화와 중점학교 지정 육성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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