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1 ℃
인공지능을 활용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는
교통안전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인공지능 카메라가
보행자와 특정 지점에 진입하는
차량을 감지해 보행자에게 충돌 위험을
알려주는 시스템을 전주 용흥초등학교,
삼호저축은행 오거리, 완주 하리 버스정류장
인근 3개소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앞으로 시스템을 보완해 교통사고
다발 지역에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1."예산 보류에 공청회까지".. 의원 제안 사업 손질 시동거나?
2."독립된 공항 아냐" VS "이미 검토 끝난 사안"
3.자광, 변산콘도 부지 대금 감감 무소식..연장만 3차례
4.전북 특화기업 지원할 'NH금융허브' 구축
5.30대 외국인 심정지.. 시민·소방관·교도관 조치에 '회복'
6.전주시 수의계약 자율성 확대.. 내부통제는 과제
7.새만금청·농어촌공사 등 새만금 사업 지역기업 참여 확대 업무협약
1.60대 공인중개사 숨진 채 발견.. 50대 용의자도 숨져
2.전북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 잇따라.. "추석 어패류 익혀 먹어야"
3.무주 반딧불 축제장 예행연습 사고.. 60대 1명 다쳐
4.대입 수시 경쟁률 상승.. 전북대 8.74:1, 원광대 5.49:1
5.전북 로스쿨 졸업생 10명 중 7명은 수도권으로
6.한밤중 아파트서 불.. 40대 엄마 숨지고 초등생 아들 부상
7.독감 환자 급증에 '유행주의보'.. 7~12세 어린이 비중 커
1.[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30일
2.[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권익현 부안군수
3.이 땅의 오랜 숨결을 캐다 - 이걸재 민속채록가
4.심근경색증
5.[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8월 29일
6.동화로 전하는 지역 이야기 - 장은영 작가
7.목포 원도심에 체크인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