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 ℃
인공지능을 활용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는
교통안전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인공지능 카메라가
보행자와 특정 지점에 진입하는
차량을 감지해 보행자에게 충돌 위험을
알려주는 시스템을 전주 용흥초등학교,
삼호저축은행 오거리, 완주 하리 버스정류장
인근 3개소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앞으로 시스템을 보완해 교통사고
다발 지역에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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