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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탄소산업의 메카로 성장하기 위해선
기업 유치뿐 아니라 연구단지 조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전북이 올해 탄소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되고 탄소산업 관련 기업이
35개 집적돼 있지만 산업을 확장시킬 만한
선도기업이 부족한 데다 핵심기술이 부족해
산업 생태계 구축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연구원은 또한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연구단지 조성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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