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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수칙을 어기고 술판을 벌인 경찰관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진안경찰서 A 씨 등 경찰관 3명 그리고 이들과 함께 술을 마신 주민과 업주 등 7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해 12월, 영업시간인 밤 9시를 넘겨 진안군의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신 혐의이며, 단속을 피하려고 급하게 좌석을 분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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