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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주택용 태양광이 보급됩니다.
전주시는 오는 10월까지 10억여 원의 예산으로 평화동과 완산동, 노송동 일원 189개 주택에 3㎾ 태양광 발전 설비 등을 보급해 가구당 연간 60만 원 정도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3년 동안 주택 591개소에 태양광발전 등 총 1,773㎾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생산 설비가 보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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