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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전당이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공예품전시관은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섬유와 부채, 한지, 자개, 전통장신구만들기 체험 등 7개 분야 32종의 체험프로그램을 신설·개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당은 전주가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 1위로 선정되고 거리두기 완화로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체험 콘텐츠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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