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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원을 체험하고 정원산업 도약을 이끌 정원산업박람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전주시는 오늘(2일) 전주월드컵광장에서 '2022 꽃심, 전주정원산업박람회'을 개막하고 '지구를 살리는 정원, 정원이 혁신하는 지역'을 주제로 닷새 동안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합니다.
박람회는 80여 업체가 참가한 정원산업전을 비롯해 전문작가와 시민작가가 조성한 정원과 전주꽃밭, 전주텃밭, 홈가드닝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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