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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송영진 전주시의원 당원권 정지 2년
2022-08-25 642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송영진 전주시의원에게 민주당 도당에서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민주당 도당은 윤리심판원을 열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송 의원의 사안이 심각하다고 보고 당원권 정지 2년을 결정했습니다. 


도당의 결정은 민주당 최고위에서 확정되며, 송 의원은 지난 9일 술을 마신 뒤 차 안에서 졸다 적발됐고 당시 측정된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72%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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