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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지역문제 해결 플랫폼'이 출범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늘 오후 민간과 공공기관, 대학, 지방자치단체 등 57개 기관과 함께 전북 지역문제 해결 플랫폼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전북에서는 유학생 윈윈프로젝트와 어르신 이동권 보장, 우산 공유 프로젝트 등 13개 실행 의제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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