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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부터 도로 정체 풀려.. 전주→서울 '3시간 44분'
2022-09-10 211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추석 당일인 오늘, 점심부터 고속도로 곳곳에서 이어졌던 양방향 정체가 점차 풀려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소요 시간은 전주에서 서울까지 3시간 44분, 군산에서 서서울까지 3시간 42분으로 평소보다 1시간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현재 호남고속도로 구간이 밀리고 있는 가운데, 서해안 고속도로에는 선운산IC 인근 상행 도로와 상관IC - 임실IC 일부 구간에 차량 혼잡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녁부터는 도로가 점차 원활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내일 귀경길 교통량은 38만 대로 지난해 추석보다 23%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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