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손에게 상속되지 않고 조상 이름으로 남아있는 땅을 확인할 수 있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에서만 6천여 명에게 3천 40만 제곱미터의 토지 자료가 제공됐으며, 지난 해에는 완주에 사는 A씨가 290만 제곱미터의 전국 최대 면적을 찾기도 했습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관련 서류를 갖춰 가까운 시도나 시군구청을 방문하면 되며, 올해 말부터는 온라인 신청도 가능해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