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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전후로 호첼에서 휴가를 보내는 일명 '호캉스'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등급을 속이는 호텔들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국민의힘 이용호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등급을 허위로 표시해 적발된 호텔이 전국적으로 백48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일부 호텔은 아예 등급 판정을 받은 적이 없었지만 허위로 등급을 표시했던 것으로 드러나 관리감독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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