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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다른 재해 사망 사고에 새만금개발공사가 안전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오늘(13일)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현장에서 시공업체인 ㈜계룡건설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사고를 염원하는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새만금 건설 현장에서는 지난 3월 굴착기 전복 사고로 60대 기사가 숨졌고, 지난해 10월에도 트럭에 끼인 작업자가 숨지는 등 2차례의 재해가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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