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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년간 전북은행에서 모두 3억여 원의 횡령 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국회 강민국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북은행에서는 지난 2017년 2건의 횡령 사고로 2억 5천여만 원, 2018년 5천여만 원 등 모두 3건 3억 3백여만 원의 횡령 사고가 났으며, 사후에 모두 환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은행 횡령 액수는 부산, 제주은행보다는 작았지만, 횡령 건수는 대구은행과 함께 지방은행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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