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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팔복동 상수도관 파열로 단수..주민 밤새 '불편'
2022-09-21 431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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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팔복동의 한 상수도관이 파열돼 물 공급이 끊겨 인근 주민들이 밤새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20일) 오후 3시쯤 전주 팔복동의 한 물류센터 인근에서 300mm 상수도관이 파열돼 팔복동과 여의동에 거주하는 만9천 여 명의 주민들이 길게는 오늘 새벽 4시쯤까지 단수로 인한 불편을 겪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주시는 단수피해가 발생한 지 9시간 뒤인 새벽 1시쯤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힌 가운데, 녹물 발생 방지 등 추가 배수작업으로 일부 가구에 물 공급이 늦어졌다고 말했습니다. 


- 영상제공 : 임선화, 김혜랑, 백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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