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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2명의 노동자가 숨진 군산 세아베스틸에 대해 노동계가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오늘 성명을 내고, 지난 2019년부터 세아베스틸에서 숨진 노동자가 5명으로 해마다 산재 사망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며 고용노동부가 즉각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연기금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있는데도 주주인 국민연금은 지분을 오히려 5% 이상 늘렸다며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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