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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의 130년 기독교 선교 역사를 담은 전주시 기독교 근대역사 기념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예수병원 주차장 옆에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건립된 전주 기독교 근대역사기념관은 일제강점기에 전주에서 활동한 기독교인들의 선교역사를 담은 전시실 등을 갖췄으며, 구약전서 초판본 등 근대 기독교 유물이 전시돼 있습니다.
기념관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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