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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이경윤 씨 임명
2022-10-07 276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이경윤 전 청와대 문화비서관이 자질 논란 끝에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로 임명됐습니다.


신임 이 대표이사의 임기는 2024년 10월까지입니다.


이 대표이사는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전북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전문기관으로서 전북다움을 담아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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