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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학교 급식조리사의 산재 발생 건수가 전국 상위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강득구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학교 급식조리사의 산재 건수는 68건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여섯 번째로 많았습니다.
전국적으로 급식조리사 산재 건수는 지난 2019년 871건이었는데, 지난해는 1,206건으로 2년 만에 3백 건 넘게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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