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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임실에 주 공장을 둔 푸르밀 사업 종료 사태와 관련해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푸르밀에 원유를 직접 공급해온 임실 지역 낙농가 25곳은 내일 오전 푸르밀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계약 해지와 쿼터 상실에 따른 농가 피해 보상 등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푸르밀 노조원들은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법인 청산 없이 직원 전원을 해고하려는 사측의 행태가 선례가 되어선 안된다고 밝히고, 오는 26일 상경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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