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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중 죽어간 물고기와 해양생물의 영혼을 위로하는 와어제가 열렸습니다.
국립군산대학교 해양생명과학과는 오늘(2일) 설립 6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양어장 입구에 세워진 와어혼비(蛙魚魂碑) 앞에서 실험에 사용된 생물을 위로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군산수산전문대학의 증식과로 1962년에 설립된 해양생명과학과는 그동안 군산 지역의 수산업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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