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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함께 해결해나가는 '전북 지역문제 해결 플랫폼'의 성과 공유회가 개최됐습니다.
오늘(8일) 전주대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불편한 어르신 이동권 보장,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제로플라스틱 운동, 쓰레기 없는 축제 만들기 등 도내 다양한 사례가 공유됐습니다.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행정안전부 공모로 13개 시·도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도내에서는 91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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