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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을 위해 에너지 바우처 신청기한이 연장됩니다.
전주시는 저소득층의 전기와 도시가스, 연탄 등의 사용을 돕기 위해 에너지바우처 신청기한을 2개월 연장해 오는 2월 말까지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접수를 받기로 했습니다.
지원금액은 1인 가구 12만여 원, 2인 가구 16만 7천여 원 등이며 지난해 전주지역의 취약계층 1만 7천여 가구에 19억 7천여만 원이 지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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