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석 달 앞으로 다가온 아태마스터즈 대회가 참가신청 늘리기에 급급해 정작 대회준비에는 소홀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도의회 이수진 의원은 당초 2만 8천여 명을 목표로 했던 아태마스터즈 참가신청이 아직까지 6천여 명에 그치면서 조직위원회가 인원 늘리기에 모든 역량을 동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자원봉사자 모집과 숙박시설, 그리고 공식 상품화권 사업이나 홈페이지 운영 등 대회 실무 준비는 여러 측면에서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