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6 ℃
[전주MBC 자료사진]
환경미화원 채용을 조건으로 업체 직원이 수백 만 원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최근 생활폐기물 처리 대행 업체에 취업을 약속받고 500만 원을 입금했는데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는 고소장을 접수하고,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해당 업체 직원을 불러 조만간 조사를 진행할 예정인데 익산시는 개인적으로 친분 있는 개인의 비리일 가능성이 있다는 입장입니다.
1.새만금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 "다음달 변론 종료 전망"
2.전북교육청, 청탁금지법 위반한 교육공무원 경찰 고발
3.군산시의회, 상가도 개방주차장으로 확대 추진
4."1년 미만 근로 계약 여전.. 익산시장, 모범 사용자 돼야"
5.복지부, 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도지사가 설계토록 추진
6.해양수산부, 여름철 재해 대응 강화.. 태풍·고수온 대응
7."섬진강 물 뺏길라"...반도체 산업용수 '전북 몫' 요구
1.고속도로에서 차량 수로로 추락.. 50대 운전자 경상
2.교육청 인조 잔디 사업 전수 조사해야..비리 가담 공무원은 중용
3.친청 이성윤 "검찰개혁 좌초 위기" 민주당 최고위원 재출마
4.“9조도 엄청난 투자"...'전북 소외론'에 이 대통령 반박
5.고민정 민주당 당대표 후보, 주말 전북서 1박 2일 유세
6.일제히 문 열린 청사.. "보여주기? 열린 행정 첫발?"
7."이원택, 카지노 공약까지 검토".. 커지는 카지노 반대 여론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7월 15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7월 12일
3.히알루론산 필러와 콜라겐 필러
4.행복한 돼지 팸이네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7월 12일
6.헌혈로 봉사하는 전주교도소 오재율 팀장
7.여름엔 포항 바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