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3 ℃
[전주MBC 자료사진]
13세 청소년이 영화관 엘리베이터에 불을 질러 관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어제(19일) 오후 2시쯤 익산시 모현동 롯데시네마 내 엘리베이터에 불이 나 관람객 백여 명이 대피하고 엘리베이터 한 기가 모두 타 3백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호기심에 라이터로 엘리베이터 내 스티로폼에 불을 붙였다는 촉법 소년 13살 A군을 붙잡아 법원 소년부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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