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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도내 유일의 하늘길인 '군산~제주 노선'이 미군 측의 활주로 보수와 민항구역 시설 개설 공사로 5개월 동안 중단됩니다.
군산시에 따르면 활주로 운영권을 가진 미군 측이 다음 달(4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활주로 사용 중단을 통보해 항공편 운항이 중단되고 이용객들이 다른 공항을 이용해야 할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군산에서는 왕복 3편의 제주행 항공기가 취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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