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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열흘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어제(6일) 저녁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폐막식에는 강길우, 이상희 배우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경쟁 부문 수상작 소개와 폐막 공연, 폐막작인 김희정 감독의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상영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영화제에는 5일 기준 6만 5천여 명이 극장을 찾아 좌석 점유율이 83.1%로 지난해보다 15%포인트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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