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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어린이 안전 사고가 가정의 달인 5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3년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13세 이하 어린이 안전 사고는 모두 4,099건으로, 이중 12%인 502건이 5월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 원인별로는 교통사고가 27%인 1,12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낙상이나 추락 사고가 24%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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