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고창지역 특산물인 복분자와 수박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복분자와 수박축제에서는 수박 빨리 먹기와 장애물 3종 경기, 물총 싸움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수박과 복분자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고창군은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