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점포 안으로 비가 새는 등 논란이 됐던 전주 시내 신축 아파트인 에코시티 한화포레나 상가 분양자들이 국회 국민 청원서를 게시했습니다.
어제(14일) 국회 국민청원에 한화건설과 우리자산신탁 등을 고발한다는 내용으로 게시된 청원에는 비가 올 때마다 점포 내로 물이 들어차고 다수 설치된 내부 기둥으로 인해 정상적인 영업행위가 어려운데도 건설사는 땜질식 보수에 그쳤다며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국회 국민동의 청원은 공개일로부터 30일 안에 5만 명 이상 동의를 얻으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돼 심사에서 채택될 경우 국회 본회의에 상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