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4 ℃
[전주MBC 자료사진]
잼버리 사태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북 시군의회 원내대표협의회는 오늘(21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잼버리 파행이 대회 조직위원회와 정부부처의 대응 부재가 원인임에도 정부 여당은 전라북도와 전 정부 탓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대회 파행 원인 규명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 국정조사를 실시하고 잼버리 파행 문제를 정치적으로 악용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1.전북 제조업체 기업심리지수 100 근접.. "경기 회복 기대"
2.윤석열 '체포 방해' 항소심, 다음 달 4일 시작
3.정읍 아파트 14층에서 불.. 4명 연기 흡입
4.전북개헌운동본부 "김관영·우범기·정성주·최영일 부적격 후보"
5.임실 공식 유튜브 '임실엔TV' 배우 이유진 출연..'최고의 한잔' 개봉박두
6.완주, "공업용수 관로 복선화"
7.이원택 "새만금을 AI·반도체·수소 등 산업 심장으로"
1.'치적쌓기 논란' 익산시청사 준공식, 13일로 연기
2.2027년까지 장항선 복선화.. "군산-서울 KTX 연결"
3.‘500억 모노레일 소송 패소’ 최경식 남원시장 “지방선거 불출마”
4.전북도의회 "현대차그룹 새만금 미래산업 투자 결단 환영"
5.전북교육청 "완산학원 추천 교장 자격 연수 교사 '부적정'"
6.현직 첫 불출마 선언.. 최경식 남원 시장 재선 포기
7.전북 종합건설사 기성실적 3조 7,894억.. 전년 대비 0.6% 감소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2월 22일
2.방광암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22일
4.이승돈 농촌진흥청장
5.반구천 물길따라
6.[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15일
7.폐암